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교육은 더 이상 교과서와 강의실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영어교육이라는 깊이 있는 학문적 토대 위에 디지털 자산(AI/NFT), 게임 및 콘텐츠 기획이라는 최첨단 기술과 트렌드를 접목하여 미래 인재 양성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교육자가 있습니다. 바로 목원대학교 문화콘텐츠대학 영어학과 원은석 교수님입니다.
원은석 교수님은 다년간 국내 유수의 학회에서 총무이사를 역임하며 학계의 흐름을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비영리단체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의 이사장으로서 미래 기술을 활용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교수님의 전문 분야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자산화(Assetization)'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교육, 콘텐츠, 디지털 자산을 엮어 미래 사회의 리더를 키워내는 원은석 교수님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영어교육의 과학적 토대와 글로벌 인정
원은석 교수님의 학문적 여정은 외국어 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탐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이후의 모든 융합 연구와 교육 콘텐츠 기획의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은 대전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어언어과학 박사 학위를 받으며 영어교육의 이론적, 과학적 토대를 구축했습니다. 이 시기에 쌓은 깊은 학문적 배경은 교수님의 연구 활동으로 이어져 2017년에는 응용영어교육 관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z Who's Who in the World)' 2017년 판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교수님의 연구가 국제적으로도 그 탁월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교육의 융합 선도
학문적 기반 위에서 원은석 교수님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을 영어교육에 접목하는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하며 교육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습니다. 교수님은 응용영어교육을 전공하며 게임, 증강현실(AR),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영어교육의 접목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영어교육의 접목'에 대한 연구는 그 중요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교수님의 연구가 단순한 학문적 탐구를 넘어, 국가 연구 과제를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교수님은 영어교육 분야 뿐만 아니라 철학 분야 교수, 상담 전문가, 소설가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협력하여 인성에 대한 문제를 고민해보는 내용의 팟캐스트 '인성역전'을 직접 제작하는 등, 학제 간 융합형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학회 리더십과 국제 디지털자산의 개척
원은석 교수님은 교육 연구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학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이후 디지털 자산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교수님은 한국현대영어영문학회 총무이사, 한국영어어문교육학회 총무이사, 한국외국어교육학회 총무이사 등 다수의 주요 학회에서 총무이사를 역임하며, 학회 운영과 학문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쌓은 광범위한 전문가 네트워킹과 학술적인 융합 경험은 이후 교수님의 활동 무대를 교육 콘텐츠를 넘어 디지털 자산 분야로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원은석 교수님은 비영리단체인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자산의 사회적 확산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와 ESG 경영에 대한 실천적 노력은 2023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ESG경영대상(국회 정무위원장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교수님의 연구와 활동이 기술 발전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지향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AI와 NFT,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교육 혁신
원은석 교수님이 주도하는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IDAC)의 활동은 디지털 자산의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꼽힙니다.
IDAC는 '2024 대전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대체불가토큰(NFT)을 다루는 디지털 자산 활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 교육은 특히 대전대화초등학교 한국어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으로 만나는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의 핵심 목표는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특기와 장점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자산으로 전환하고 활용해 보는 경험을 통해 '자산화 역량(assetization competency)'을 키우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NFT, 지적재산권(IP) 등 디지털 자산의 개념 학습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실습, 그리고 제작한 이미지를 NFT로 만들고 활용해보는 활동까지 수행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학생들은 자신의 개성을 반영한 캐릭터를 기획하고 NFT로 제작하며 '가장 재미있는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원은석 교수님이 주도하는 IDAC의 교육은 그 효과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대전시 공익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7개 학교에서 약 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확산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게임 산업과의 융합: 미래 콘텐츠 생태계의 설계자
최근 원은석 교수님의 활동은 게임 산업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나아가며 미래 콘텐츠 생태계를 설계하는 데 집중되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현재 한국게임학회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게임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8월, 한국게임학회는 디지털자산 분과를 설치하고 원은석 교수님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이 분과는 게임과 디지털자산을 융합한 서비스모델 발굴, 게임 분야에서의 디지털자산 적용 모델 발굴, 그리고 관련 의제 제시 등을 주요 활동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은석 교수님이 교육과 기술을 넘어, K-콘텐츠 산업의 핵심인 게임 분야에서 디지털 자산의 건전하고 혁신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미래 콘텐츠 생태계의 설계자' 역할을 맡았음을 의미합니다. 학회는 코인의 불법적 활용은 반대하지만, 디지털자산 산업 자체의 필요성은 인정하고 있어 원은석 교수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융합형 교육 전문가
영어교육의 깊이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AI, AR, SNS)을 접목하고, 이를 다시 디지털 자산(NFT) 및 게임 콘텐츠 분야로 확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원은석 교수님의 여정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융합형 전문가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사장으로서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자산화 역량'을 가르치고, 한국게임학회 디지털자산 분과 위원장으로서 미래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원은석 교수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대한민국 교육과 산업에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에 큰 기대를 걸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