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소셜모닝살롱에서는 청밀 양창국 대표와 함께, 사회적기업이 어떻게 좋은 일자리에서 출발해 고객 맞춤형 유통 솔루션으로 성장하고, 다시 시니어 웰니스라는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가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청밀의 흐름은 자립을 돕는 일자리, 고객의 필요를 읽는 큐레이션, 그리고 유통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미래 확장 전략으로 이어졌습니다. 청밀은 식자재 유통을 중심으로 KIT, MRO, 3PL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고객사 200곳, 근로자 43명, 취약계층 고용비율 33%의 규모를 갖춘 종합유통회사로 성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