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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영화제작소 눈의 강경환 대표님을 소개합니다.
강경환 대표님은 사회적기업 영화제작소 눈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영화와 영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창작자에게는 일거리를 연결하고자 하고, 마을호텔18번가 등 지역사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사회혁신가입니다.
강경환 대표는 영상 미디어 분야의 불공정 관행과 창작자들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목격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10년 사회적기업 영화제작소 눈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독립영화를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자들에게 일거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고자 했으며 영상미디어 분야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작소 눈은 여성, 인권, 장애인, 환경, 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영상으로 담아내며, 사회혁신의 사례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단편영화 ‘감독을 기다리며’, ‘키친1015’ '재미' 및 EBS 다큐멘터리 ‘내 친구 외갓집은 산호세’ 등이 있으며, 이는 모두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들입니다.
강 대표는 창작자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자 단역 배우 에이전시 및 창작자 일거리 연계 사업을 도입해보았으나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그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드라마, 음악, 문화기획을 중심으로 하는 '스튜디오 눈뜬'과 사회혁신, 지역창업, 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영화제작소 눈'의 유튜브 채널 제작을 시작으로 지역영화,영상단체와의 연계와 협력과 사회혁신 및 지역문제해결하는 기업들과의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 대표님의 비전과 열정은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