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지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5월 소셜마인드살롱의 주제는 '지치지 않는 사람은 없다'였습니다. 우리를 지치게 하는 순간과 감정을 돌아보고, 각자의 방식으로 회복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 개요]
일시 : 5월 26일(화) 저녁 7시 장소 :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F 라운지 방식 : 15~20명 소규모 원탁 대화
이번에도 서로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는 대화 중심 모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Ice Breaking으로 시작해 참가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열고, 지친 순간과 회복의 경험을 함께 나눴습니다.
[Special Corner]
사진작가 조태현 님과 함께하는 프로필 & 스냅 촬영이 헤이그라운드 6F 스튜디오에서 별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착순으로 신청한 참가자들이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새롭게 담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소셜마인드살롱은 성과와 역할을 내려놓고 '한 사람'으로 둘러앉는 자리입니다. 다음 소셜마인드살롱에서도 서로의 안전망이 되어주는 시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