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L EVENT
내부행사
총회, 워크숍, 포럼 등 소셜살롱 프로그램 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행사를 안내하고 후기를 전합니다.
다가오는 행사
2026년 송년의 밤
2026년 송년회
- 일시
- 2026년 12월 14일 월
지난 행사
정기 이사회
정기 이사회
- 일시
- 2026년 3월 13일 금
정기 총회
정기 총회
- 일시
- 2026년 4월 27일 월
행사 후기

2026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정기총회
지난 4월 27일, 성동안심상가에서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2026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정기총회는 1년에 한 번, 사혁넷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회원들과 함께 결정하는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1부 정기총회는 이상진상임이사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함께, 윤현조 회계사의 재정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의 결산 내용을 회원들과 공유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사업계획 발표에서는 각 세션별 담당자들이 올해 추진할 주요 프로그램과 활동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올해 사혁넷은 소셜모닝살롱, 소셜이브닝살롱, 소셜마인드살롱, 소셜로컬살롱 정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회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연결될 수 있는 장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또한 코칭·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간 성장과 협력의 기회를 만들고, 회원 소통 활성화와 콘텐츠 채널 확대를 통해 사혁넷의 활동과 이야기를 더 넓게 전해갈 계획입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 예산안과 정관 변경, 임원 승인 등 사단법인 운영에 필요한 주요 안건도 함께 다루어졌습니다. 특히 정관 변경과 관련해 회원 여러분께 인감증명서와 위임장 등 중요한 서류 제출을 부탁드려야 했습니다. 번거롭고 쉽지 않은 과정임에도 마음을 보태 서류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부는 김진원이사님의 진행으로 회원 네트워킹이 이어졌습니다.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자리를 배치하고, 준비된 케이터링을 함께 나누며 테이블별 주제에 따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들은 ‘성장과 발전-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 ‘남궁정 이사장에게 묻는 사혁넷의 이모저모, 나아갈 길’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사혁넷이 한 해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회원들의 참여와 신뢰를 바탕으로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 제1회 정기포럼
025년 제1회 정기포럼 후기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가 처음 개최한 2025년 포럼에 80여명에 달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91명 신청, 78명 참석[정회원 45분, 외부 참여자 33명], 석식 40명) 먼저 트리플라잇 이은화 대표님이 발제해 주셨습니다. 에너지 부족, 기후 변화로 인한 생태계 위협, 고용불안, 노인빈곤, 양극화로 인한 사회 분열 등이 중요한 사회 문제라고 언급해 주셨으며,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주체간 협력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존중, 연대, 협력, 동행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사회혁신기업가, 활동가, 산업계, 투자자, 정책전문가, 일반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활동하고 있는 우리 커뮤니티가 의미있는 이유이자, 향후 지향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트리플라잇 이은화 공동대표가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5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진양희 법무법인 ESG지속가능센터 연구소장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심층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패널로는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 ▲‘잇다’ 래디앤스타트 조윤진 대표 ▲디지털시민광장 빠띠 권오현 이사장 ▲임팩트확산네트워크 정진영 이사장이 참여해 협력 모델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